59㎡A와 59㎡B는 주거전용면적이 각각 59.9627㎡와 59.9852㎡로 거의 같습니다. 차이는 주거공용면적에서 나며 계약면적은 59㎡B가 약 1㎡ 넓습니다. 공급 세대수는 59㎡A가 395세대, 59㎡B가 106세대입니다.
면적 비교
두 주택형의 전용면적 차이는 0.0225㎡로 사실상 같다고 보셔도 됩니다. 실제 차이는 복도·계단 같은 주거공용면적에서 발생합니다.
| 구분 | 59㎡A | 59㎡B |
|---|---|---|
| 주거전용면적 | 59.9627 | 59.9852 |
| 주거공용면적 | 20.7647 | 21.7354 |
| 공급면적(소계) | 80.7274 | 81.7206 |
| 기타공용면적 | 50.6301 | 50.6490 |
| 계약면적 | 131.3575 | 132.3696 |
| 세대별 대지지분 | 54.1432 | 54.1635 |
| 공급 세대수 | 395세대 | 106세대 |
동·호수 배치가 다릅니다
59㎡A는 201·202·205·206동의 1, 3, 5, 6호와 203·204동의 1, 2, 3, 6호 라인에 배치됩니다. 59㎡B는 201·202·205·206동의 2호와 203·204동의 5호 라인입니다. 즉 59㎡B는 각 동에서 한두 개 라인에만 있는 소수 주택형입니다.
분양가 차이
계약면적은 59㎡B가 넓지만 분양가는 59㎡B가 낮습니다. 기준층 기준으로 59㎡A가 4억 2,100만원, 59㎡B가 3억 9,900만원으로 2,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1층도 각각 3억 7,500만원과 3억 5,400만원으로 2,100만원 차이입니다.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
전용면적이 사실상 같으므로 실사용 공간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선택 기준은 동·호수 위치와 예산입니다. 59㎡B는 세대수가 적어 선택지가 제한적이지만 같은 층이면 분양가가 더 낮습니다. 59㎡A는 세대수가 많아 원하는 층과 향을 고를 여지가 넓습니다.
층별 상세 금액은 분양가 페이지에, 특별공급·일반공급 배분은 공급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실제 납부액으로 비교하면
같은 층 기준으로 두 주택형의 납부 금액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59㎡A 기준층 | 59㎡B 기준층 | 차이 |
|---|---|---|---|
| 분양가 | 42,100 | 39,900 | 2,200 |
| 계약금 1차 | 500 | 500 | 0 |
| 계약금 2차 | 1,605 | 1,495 | 110 |
| 중도금 회당 | 4,210 | 3,990 | 220 |
| 잔금 | 14,735 | 13,965 | 770 |
| 발코니 확장비 | 670 | 630 | 40 |
자주 묻는 질문
전용면적이 같은데 왜 분양가가 다른가요?
분양가는 전용면적만이 아니라 동·호수 위치, 향, 조망 등 여러 조건이 반영되어 책정됩니다. 59㎡B는 각 동에서 한두 개 라인에만 배치된 주택형입니다.
59㎡B가 계약면적은 더 넓은데 저렴한 이유는?
계약면적 차이는 약 1㎡로 주거공용면적에서 발생합니다. 실제 사용하는 전용면적은 사실상 같기 때문에 계약면적이 곧 가격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쪽이 선택지가 많나요?
59㎡A가 395세대로 59㎡B(106세대)보다 4배 가까이 많습니다. 원하는 층과 향을 고르실 여지는 59㎡A가 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