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예정 시기가 2029년 5월이므로 계약 시점부터 약 2년 10개월의 준비 기간이 있습니다. 그 사이 계약금 5%와 중도금 60%를 나눠 납부하고, 잔금 35%는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기간이 길다는 점이 자금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연도별로 얼마가 필요한가 — 59㎡A 기준층
4억 2,100만원 세대를 기준으로 연도별 납부액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납부 항목 | 금액 |
|---|---|---|
| 2026년 | 계약금 1·2차 + 중도금 1회차 | 6,315 |
| 2027년 | 중도금 2·3회차 | 8,420 |
| 2028년 | 중도금 4·5·6회차 | 12,630 |
| 2029년 | 잔금 (입주지정일) | 14,735 |
| 합계 | 42,100 |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별도입니다. 중도금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실제 현금 흐름은 달라집니다.
중도금 대출을 쓰면 달라집니다
중도금 대출 알선이 제공됩니다. 대출을 이용하면 중도금 6회차 2억 5,260만원을 계약자가 직접 마련하지 않아도 되고, 입주 시점에 잔금과 함께 정산하는 구조가 됩니다. 다만 대출 한도와 금리, 이자 부담 방식은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정된 조건으로 계획을 세우시면 안 됩니다.
입주 시점에 필요한 금액
중도금 대출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가정하면, 입주 시점에는 잔금 35%와 중도금 대출 상환액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 시점에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거나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029년의 금리와 대출 규제는 지금 예측할 수 없으므로 여유를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초기 부담이 가장 작은 선택
계약 직후 30일까지 필요한 금액은 세대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 세대 | 계약금 1차 | 계약금 2차 | 합계 |
|---|---|---|---|
| 59㎡B 1층 (최저) | 500 | 1,270 | 1,770 |
| 59㎡B 기준층 | 500 | 1,495 | 1,995 |
| 59㎡A 1층 | 500 | 1,375 | 1,875 |
| 59㎡A 기준층 (최고) | 500 | 1,605 | 2,105 |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고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은 자금 계획의 선택지를 넓히지만, 전매를 전제로 한 계획은 시장 상황에 좌우되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금 대출 한도는 얼마인가요?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한도는 대출 실행 시점에 정해지므로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입주 전에 팔 수 있나요?
전매제한 기간은 1년입니다. 이후에는 관련 법령과 시장 상황에 따라 가능하며 세금 문제는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이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중도금 대출 알선이 제공되므로 자기 자금으로 전액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입니다. 개인별 조건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잔금은 언제까지 내나요?
입주지정일까지입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5월이며 정확한 일자는 추후 통보됩니다.
